[노점이야기] 홍대&신사동 차칸이야기

차칸이네 노점이야기..
액정클리너도 쏠겸해서
홍대로 가서 첫개시도 잘하고
뭔가 잘되고 있었는데...

단속...떳다..ㅠㅠ

소심한 마사장은 바로 접었다!!

그리고 신사동으로 넘어갔다...

공사하고 있는 건물앞에 떡하니 자리폈다!!!



키보드 제품말고 딴것들을 팔았다!!!

현이는 쇼킹이라고 했지만...

난 당당히 그녀들을 패션리더라 칭해준다!!!ㅋㅋㅋ

텃새도 심하고 땡볕에 완젼 익은 우리는 예정보다

일찍 철수함..ㅠㅠ

언제쯤 지붕아래에서 맘편히 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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